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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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특별단속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4주간 민관 합동으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목줄 미착용이나 반려견 미등록 등입니다. 한편 목줄을 하지 않을 경우 1차 위반시 20만 원, 2차 30만 원, 3차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려견 미등록시에...
조창래 2018년 06월 04일 -

울산 유권자 3.31% 증가..투표소 279곳 확정
6.13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울산지역 유권자 수가 지난 6회 지방선거에 비해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울산 유권자 수는 94만2천550명으로, 지난 6회 지방선거 유권자 수보다 3만225명 늘었습니다. 시 선관위는 또 제7회 지방선거 투표소 279곳을 확정했으며, 이 중 1...
유영재 2018년 06월 04일 -

울산 5월 소비자물가 1.2% 소폭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석유류와 농산물을 위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4.12로 전달과는 비슷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 보다는 1.2% 올랐습니다.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가 나란히 1.1%씩 상승했으며, 품목별...
이상욱 2018년 06월 04일 -

내일 낮 최고 23도.. 모레부터 다시 더워져
오늘(6\/4)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8.6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3도로 평년보다 낮 최고기온이 3도 가량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이번 주 후반에는 낮 최고기온이 29도를 기록하는 등 ...
유희정 2018년 06월 04일 -

울주군 상대마을 주민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반대"
울주군 웅촌면 상대마을 주민들은 오늘(6\/4)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웅촌면사무소에서 공업용지 전환과 이주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자연녹지가 훼손돼 재산권과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경운기와 트랙터를 동원해 공사장을 가로막고 항의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최지호 2018년 06월 04일 -

울산MBC 여론조사 결과 오늘 발표
울산MBC 이번 6.13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오늘(6\/4) 뉴스데스크 시간에 발표합니다. 울산MBC는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5개 구군별로 500명씩 모두 2천5백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해 시장과 교육감, 북구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후보에 대한 지지도를 조사했습니다. 조사 시간은 본격 선거운동이 개시된 ...
유영재 2018년 06월 04일 -

현대차, 광주 공장 신설 참여..노조 반발
현대자동차가 광주시가 설립을 추진 중인 연간 10만대 규모의 신규 완성차 위탁생산 공장 참여 의향서를 제출하자 노조가 공식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평균 연봉 4천만원 정도의 광주형 일자리에 사측이 투자를 강행할 경우 올해 임금협상과 연계해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광주형 일자리는 ...
이상욱 2018년 06월 04일 -

한화케미칼 1공장에서 큰 폭발음
어제(6\/3) 오후 7시 58분쯤 남구 상개동 폴리에틸렌을 생산하는 한화케미칼 1공장에서 큰 폭발음이 들려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생산 과정에서 압력 이상으로 자동제어 장치인 안전판이 터진 사고로 자체 설비점검 후 정상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6월 04일 -

천명수 전 시의원 한국당 탈당 "송철호 지지"
자유한국당 울주군수 공천경쟁에서 탈락한 천명수 전 울산시의원이 오늘(6\/4)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천 전 시의원은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이선호 울주군수 후보와 민주당 승리를 위해 힘껏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일...
유영재 2018년 06월 04일 -

밍크고래 불법포획해 판매한 선주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해 유통한 5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48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동해와 서해상에서 밍크고래 17마리를 불법 포획해 유통업자와 식당 등에 팔아 4억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