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상대마을 주민들은 오늘(6\/4)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웅촌면사무소에서 공업용지 전환과
이주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자연녹지가 훼손돼 재산권과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경운기와 트랙터를
동원해 공사장을 가로막고 항의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경남 양산지역 대규모 택지개발에
대비해 회야댐 식수원 보호할 목적으로
3만 톤 규모의 하수처리 용량을 내년까지
2만 톤 이상 증설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