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3) 오후 7시 58분쯤
남구 상개동 폴리에틸렌을 생산하는
한화케미칼 1공장에서 큰 폭발음이 들려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생산 과정에서 압력 이상으로
자동제어 장치인 안전판이 터진 사고로
자체 설비점검 후 정상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