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는 8월부터
일감이 없는 해양플랜트사업본부를 중심으로
인력재배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유휴 인력을 해소하기 위해
일단 사무식 800명을 대상으로
계열사 전환 배치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환배치는 중공업 내 조선사업부와
플랜트사업부 외에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일렉트릭 등을 놓고 1·2 지망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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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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