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重, 일감 고갈 해양플랜트 인력 재배치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6-02 20:20:00 조회수 53

현대중공업이 오는 8월부터
일감이 없는 해양플랜트사업본부를 중심으로
인력재배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유휴 인력을 해소하기 위해
일단 사무식 800명을 대상으로
계열사 전환 배치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환배치는 중공업 내 조선사업부와
플랜트사업부 외에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일렉트릭 등을 놓고 1·2 지망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