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성 후보자가
전체 30%를 차지했지만 여전히
비례대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전체 후보자 220명 가운데
여성 후보자는 6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방의회 비례대표를 제외하면,
35명에 불과하고 울산시장과 교육감,
국회의원 재선거, 구, 군수 등
고위 공직에 출마한 여성 후보는
2명에 불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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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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