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가
매년 빨라지는 추세인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북구보건소는 오는 9월까지
울산시티병원과 21세기좋은병원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신고하도록 해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북구청은 무더위 쉼터 30곳에 있는
안내표지판, 에어컨 등을
일제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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