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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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삼호동 오토바이·SUV 충돌..1명 경상
어제(6\/14) 오후 7시 40분쯤 남구 삼호동의 시영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신복로터리에서 정광사 방향으로 가던 SUV가 좌회전하다, 마주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57살 정모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 71살 신모씨가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
2018년 06월 15일 -

UNIST, 유럽 명문대와 교류협정 확대
UNIST가 네덜란드·영국 등 유럽지역 명문대와 교류협정 잇따라 체결하며 UNIST 학생들의 유럽 진출 기회가 확대됩니다. UNIST는 이번주 초 영국 런던시티대와 카스 비즈니스 스쿨과의 복수학위 제도 운영 등의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어제(6\/13)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공대와도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6월 15일 -

현대차, 미래차로 중국 자동차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기업과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중국 최대 인터넷 서비스 업체 바이두의 자율주행 프로젝트인 '아폴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이후 궁극의 친환경차로 평가받는 수소전기차를 ...
이상욱 2018년 06월 15일 -

기아차 그랜드 카니발 21만2천대 리콜
최근 에어컨 제작 결함으로 차량 화재가 발생한 기아차 그랜드 카니발 21만 2천여대에 대해 리콜이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아차 등 4개 업체가 제작 판매한 자동차 11개 차종, 21만3천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의 그랜드 카니발 21만2천대는 에어컨의 배수 결함으로 에어컨에서 ...
이상욱 2018년 06월 15일 -

날씨
1) 오늘도 바람불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내일까지는 동풍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17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1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도 아침기온 16도 낮기온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 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21마이크로그...
홍상순 2018년 06월 15일 -

노옥희\/ 첫 진보·여성 교육감
◀ANC▶ 교육감 선거에서는 노옥희 후보가 나머지 후보들을 큰 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노옥희 당선자는 울산의 첫 진보·여성 교육감이 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개표 결과 노옥희 후보는 35.6%의 지지율을 얻으며 18%의 표를 얻은 데 그친 김석기 후보를 17.6%P차로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조창래 2018년 06월 14일 -

기초단체장도 \/ 민주당 '석권'
◀ANC▶ 5개 구·군 기초단체장도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했습니다. 민주당은 울산에서 단체장을 처음 배출하는 동시에 전석을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 박태완 당선자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2010년 중구의회 의장을 맡았고 지난해 당적을 옮긴 뒤 3선에 도전하는 현역 구청장을 꺾...
최지호 2018년 06월 14일 -

송철호 민주당 첫 시장\/지방행정 "자신있다"
◀ANC▶ 울산시장에는 8전 9기 끝에 울산 최초의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송철호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자는 첫 일정을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들과 함께 현충탑 참배로 시작했습니다. 당선 감사 인사를 드리며 선거 과정의 모든 고소 고발은 취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6월 14일 -

양육비 요구한 전처 협박한 남성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다주 판사는 양육비를 요구하는 전 부인을 흉기로 협박한 50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4일 자신의 전 부인인 B씨가 집으로 찾아와 자녀들의 양육비를 달라고 요구하자 흉기로 B씨를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14일 -

지인 위해 법정에서 거짓 진술.. 벌금 300만 원
울산지방법원 정다주 판사는 위증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협박죄로 기소된 지인 B씨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B씨를 위해 거짓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협박죄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B씨보다 더 엄한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