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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에는 8전 9기 끝에
울산 최초의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송철호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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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자는
첫 일정을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들과 함께
현충탑 참배로 시작했습니다.
당선 감사 인사를 드리며 선거 과정의
모든 고소 고발은 취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자
모두가 울산시민입니다. 저는 오늘 이 순간부터 모든 것을 잊고 대화합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통합과 협치의 시작입니다.
지방행정 수장으로서 자신감을 내비치며
공무원이 전문성이나 끼를 밝휘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후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습니다.
보수당이 독식했던 울산 시장 자리를
23년 만에 진보 성향의 후보가 차지하면서,
PK 지역에 민주당 깃발을 꽂았습니다.
인권 변호사로서 고 노무현 대통령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과 30년 친구 송철호 당선자.
s\/u> 9번째 출마 끝에 울산시장 자리를 꿰찬
송철호 당선자가 선거 기간 강조한
힘 있는 시장의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지
울산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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