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4) 오후 7시 40분쯤
남구 삼호동의 시영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신복로터리에서 정광사 방향으로 가던 SUV가
좌회전하다, 마주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57살 정모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 71살 신모씨가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99%인 상태에서 신호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뺑소니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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