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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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현대중 해양사업부 가동중단
(S\/U) 이곳은 동구가 횟집 특화거리를 포기하고 야심차게 조성한 외국인 특화거리입니다. 한때 20여 곳에 달했던 외국 음식 전문점은 대부분 자취를 감췄고, 메뉴나 업종을 바꾼 가게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해외 선주사 관계자와 감독관 등 외국인들의 입맛을 겨냥한 상점들이 밤늦은 시각까지 불을 밝힌 건 옛일입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12일 -

(휴일)현대重 해양사업부..가동중단 초읽기
◀ANC▶ 현대중공업이 2주간의 긴 휴가를 끝내고 내일(8\/13) 현장에 복귀합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일감 부족으로 조만간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어서 마음은 편하지 않을텐데요, 협력업체까지 합쳐 4천여 명의 노동자가 당분간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창래, 최지호 두 기자가 동구를 다녀왔습...
조창래 2018년 08월 12일 -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서생 앞바다' 최적지
국내 처음으로 설치될 예정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의 최적지로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가 꼽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상반기 울주군 서생면 신암·나사리 앞 2.6km 해상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조만간 울주군에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서생 앞바다는 풍력발전을 하기 좋은 초당 8미터...
유영재 2018년 08월 12일 -

낮 최고 31도..내일부터 다시 폭염
일요일인 오늘(8\/12) 울산지역에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으며 폭염 기세가 크게 누그러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오전에만 1.5mm의 적은 비가 내렸으며, 낮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어제 발효 32일 만에 해제된 폭염특보가 다시 발효될 예정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고 낮 ...
유영재 2018년 08월 12일 -

낙동강환경청, 서생골프장 등 영향평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주군 서생골프장 조성사업 등 관내 환경영향평가 협의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대상은 환경영향평가 협의 시 대기와 수질 등 환경영향이 우려되는 곳으로 울산은 서생골프장 조성사업과 온천유원지 조성사업, 울산-포항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조창래 2018년 08월 12일 -

매매가 하락률 전국 최고..올들어 -5.85%
7월 마지막 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0.31% 하락하며 전국 최고 낙폭을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인구유출과 신규입주물량이 증가한 동구와 북구가 각각 0.43%, 0.37% 내리며 아파트 매매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7월 마지막 주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0.37% 내리며 역시 전국에서 가장...
조창래 2018년 08월 12일 -

전국이 가짜 어업 몸살...검증 시스템 없다
◀ANC▶ 울산의 한 어촌마을에 보상금을 노린 해녀가 성행하고 있다는 보도 어제(8\/11) 해드렸는데요 이 문제가 관리당국의 무관심 속에 전국적인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입니다. ◀END▶ ◀VCR▶ 한국석유공사가 울산앞바다에서 시행한 원유부이 이설공사 현장입니다. 바닷속 배관을 옮기면서 ...
홍상순 2018년 08월 12일 -

민주당 시당위원장 선출.. 한국당은 아직
◀ANC▶ 더불어민주당이 내후년 총선을 이끌 울산시당위원장 선거를 열고 있습니다. 결과는 오늘 밤 늦게 나올 예정입니다. 반면 울산시당위원장 공백 상태인 자유한국당은 아직 차기 위원장 선출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가 오늘 남구 종하체육...
유희정 2018년 08월 11일 -

대출 희망자 개인정보로 2억 가로챈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29살 B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대출을 해 준다고 허위 광고를 내 희망자들의 개인정보를 가로챈 뒤, 이들의 명의로 안마의자를 빌렸다가 되파는 수법으로 2억 천 700만 원을 챙...
유희정 2018년 08월 11일 -

에쓰오일 공장에 불.. 380만 원 피해
오늘(8\/11)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석유 고도화 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3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자체 진화됐습니다. 에쓰오일은 배관 쪽에서 화재가 나 보온재와 밸브 등 시설 일부가 탔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