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문화계소식) 73주년 광복절 기념 태극기 사랑 사진전
◀ANC▶ 광복 73주년을 맞아 태극기 사랑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중구 문화의 거리에서 한 달간 이어집니다. 환경미화소장이 20여년 간 꾸준히 그린 산수화 개인전도 열립니다. 문화계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익숙한 태극기가 사진 안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시조시인이자 사진작가인 신...
2018년 08월 11일 -

울산 32일만에 폭염특보 해제.. 내일 오전 비
오늘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 29.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에 32일 동안 이어지던 폭염 특보는 오늘 오전 10시에 해제됐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오전 한 때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11일 -

'재판거래 의혹 문건 작성' 울산지법 판사 검찰 소환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재판거래 의혹 문건을 다수 작성한 울산지방법원 정모 부장판사를 소환 조사합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정 부장판사에게 모레(8\/13) 오전 출석해 조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2년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
유희정 2018년 08월 11일 -

민주당 성인수, 시당위원장 후보 사퇴
더울어민주당 성인수 울산시당위원장 후보가 오늘(8\/10) 기자회견을 열고 더 큰 정치를 위해 울산시당위원장 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성 후보는 선거가 분열과 극한의 대결로 비쳤다며, 시당위원장 선거를 화합과 희망이 있는 정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사퇴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수영 전 동구지역위원장은 성인수...
서하경 2018년 08월 10일 -

울산시, 농산물 정례 직거래 장터 개장
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정기적으로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오늘(8\/10)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유통센터 앞 부지에서 직거래 장터를 개장합니다. 직거래 장터에는 140여개 농가가 참여해 농산물과 농산물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유영재 2018년 08월 10일 -

박상진 의사 생가\/찔끔 비에 토사 넘쳐
◀ANC▶ 박상진 의사 생가 주변에 박상진 역사공원과 송정지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배수로를 제대로 내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돼, 적은 비에도 박상진 의사 생가로 토사가 넘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송정동 박상진의사 생가입니다. 집 앞 마당이 흙더미로 완전히 뒤덮였습...
서하경 2018년 08월 10일 -

혁신도시 내 공공도서관 설립 검토
중구 혁신도시 내에 공공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한 사전 검토작업이 진행됩니다. 중구는 현 LH 울산광역협력단 부지 등 혁신도시 내에서 도서관 건립이 가능한 부지를 찾고, 타당성 조사도 벌일 계획입니다. 진난 6월말 기준 혁신도시 인구는 1만9천700여명이며 0살부터 30대까지 인구가 60.5%를 차지하고 있어 도서관 이용이...
유희정 2018년 08월 10일 -

작천정 별빛야영장 예약 홈페이지 오류.. 이용객 불편
울주군 작천정 별빛야영장의 예약 홈페이지 통합 작업에 오류가 발생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이용객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마치고도 야영장을 이용하지 못했고, 모바일용 홈페이지에서 예약 절차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작천정 별빛야영장 예약...
유희정 2018년 08월 10일 -

울산 모기 개체 수 지난해보다 14% 감소
폭염 등의 영향으로 올해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5개 구·군별로 '디지털 모기자동 계측기'를 운영한 결과, 올해 초부터 지난 7월까지 6만5천마리의 모기가 잡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가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모기 서식처인 슬러지 제거와 웅덩이 고인 물 제거, 고온 등...
유영재 2018년 08월 10일 -

SNS 연인에게 송금..로맨스 스캠 주의
◀ANC▶ SNS를 알게 된 이성에게 현혹돼 돈을 보내는 '로맨스 스캠'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목소리조차 한번 듣지 못한 남성에게 수천만 원을 송금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CTV) 한 여성이 은행 창구에서 신분증을 건넵니다. 이라크에 있는 군인 애인에게 송금을 하러 왔다는 고객...
최지호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