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등의 영향으로
올해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5개 구·군별로
'디지털 모기자동 계측기'를 운영한 결과,
올해 초부터 지난 7월까지
6만5천마리의 모기가 잡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가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모기 서식처인 슬러지 제거와
웅덩이 고인 물 제거, 고온 등 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