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설치될 예정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의 최적지로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가 꼽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상반기
울주군 서생면 신암·나사리 앞 2.6km 해상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조만간 울주군에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서생 앞바다는 풍력발전을 하기 좋은
초당 8미터 이상의 풍속과
해저 지형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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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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