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자유한국당 당직자 임명·범시민 서명운동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9\/18) 시당 강당에서 신임 당직자에 대한 임명식을 실시했습니다. 김기현 전 시장과 김명규 전 부시장이 상임고문으로 임명됐으며, 박동옥, 이일환, 권인호, 강용식 부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40명이 임명직 당직자에 포함됐습니다. 지난달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안효대 위원장은 울산 소상공인...
유영재 2018년 09월 19일 -

중구민 96.5% 울산고 송정이전 반대
중구청이 최근 구민3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96.5%가 울산고등학교의 북구 이전을 반대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중구청은 혁신도시 내에 울산고 이전부지를 찾겠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북구 이전에 실패한 세인고는 울산시교육청의 심사가 불공정했다고 주장했고 울산시교육청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습...
홍상순 2018년 09월 19일 -

<경남> 달라진 입영 문화.."새로운 출발"
◀ANC▶ 군 입대하면 이별과 눈물로 상징돼 왔는데요, 시대흐름에 맞게 군 입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입영식을 인생의 새로운 출발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군 입대를 앞둔 아들에게 아버지가 속에 담아둔 말을 엽서에 꾹꾹 눌러씁니다. 아...
2018년 09월 19일 -

시청자 참여 확대·궁금증 해소 주력 당부
오늘(9\/18) 열린 울산MBC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유튜브 뉴스와 울트라 채널, 그리고 보이는 라디오 활성화를 통해 시청자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의 경우에는 참가 대상을 확대하고 울산의 명소를 두루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전국방송으로 발돋움하고 있...
2018년 09월 19일 -

날씨
1) 하루하루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명한 하늘 보기는 어렵겠는데요. 내륙 곳곳에 박무가 끼어있으니까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20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 기온은 24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2) 오늘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
홍상순 2018년 09월 19일 -

<부산> 남북 '훈풍'에 영화계도 물밑 논의
◀ANC▶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문화 분야, 특히 영화계에서 남북 교류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영화도시 부산에서는 남북영화인 학술모임과 북한 영화제작지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북한 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입니다. 북한과 벨기에, 영국의 합작품으로 6년 전 부산...
2018년 09월 19일 -

부울고속도로 달리던 트레일러 화재
어제(9\/18) 오후 2시 50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방향 온양IC 인근에서 47살 김모씨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2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속력이 나지 않아 김 씨가 갓길에 차를 세워 확인해 본 결과 뒷 타이어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며 트레일러 ...
2018년 09월 19일 -

낮 최고 24도..내일까지 5~20mm 비
오늘(9\/19) 울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까지 5~20mm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20)은 비가 오다 오후 늦게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9~22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과 모레 ...
2018년 09월 19일 -

보이스피싱 피해금 전달한 2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피해자들로부터 4천 400여 만원을 송금받아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재판에서 단순한 아르바이트로 생각했을 뿐 보이스피싱 ...
유희정 2018년 09월 18일 -

13개월 유아 패혈증 사망..의사 기소의견 송치
울산남부경찰서는 13개월 된 유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된 담당의사 42살 A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의사 A씨는 지난 4월 초 감기 증세로 입원 치료 중이던 남자 아기가 급성 혼흡곤란을 일으켜 사망한 것과 관련해 의료행위 과정에서 감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
2018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