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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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예산 부활..오락가락 시의회
◀ANC▶ 울산시가 요청한 남북경협 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 예산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됐다 예결위원회에서 부활했습니다. 남북경협, 북방경제가 성장할 분위기는 무르익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와 울산시의원들 사이에서는 엇박자만 나고 있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
서하경 2018년 09월 17일 -

러시아와 공조 \/ 북방경제 물꼬 튼다
◀ANC▶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경제인들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북방경제가 더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민선 7기 첫 해외 시찰로 지난주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울산과 러시아가 공조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러시아 극동에 위치한 블라디보스토크. 러시...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태화시장 정부 지원받아 기반시설 정비
중구 태화종합시장이 정부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기반시설과 서비스 정비에 들어갑니다. 태화종합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1년 동안 국비와 시비 등 2억 7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태화종합시장은 휴대폰과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스...
유희정 2018년 09월 17일 -

'퇴직 종용' 논란에도 신청은 저조
◀ANC▶ 현대중공업이 일감이 없는 해양사업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는데 100여 명 정도만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희망퇴직을 강요했다는 논란까지 있었지만 회사를 나가도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 보니 신청이 저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S...
유희정 2018년 09월 17일 -

울산형 열린시립대학·크루즈선 용역비 삭감
울산시의회는 울산시의 올해 806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4억8천750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울산형 열린시립대학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5천만 원과, 크루즈선 전용부두 기본구상을 위한 조사용역비 1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중구 유곡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3억 원과 안전체험...
서하경 2018년 09월 17일 -

큐브4)울산-현대 신성장산업 육성펀드 조성
울산-현대 신성장산업 육성 펀드 결성식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펀드는 정부의 한국모태펀드 80억 원, 울산시 30억 원, 운용사인 현대기술투자 20억 원, 동서발전 5억 원, 항만공사 5억 원 등 140억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에도 120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기업에 지원하...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중소기업 옴부즈만 민생규제 현장토론회
울산시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오늘(9\/17) 울산시청에서 '울산지역 민생규제 현장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가로등에 설치하는 깃발광고 규격기준 완화와 증류주와 달리 탁주 등에만 적용되는 총산도 기준 완화 등 모두 22건의 민생규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BNK경남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80명 공채
BNK경남은행은 2018년 하반기 신입행원 80명을 공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27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합니다. 이번 공채는 일반직군과 디지털·IT직군으로 나눠 선발하며 지역인재 부문은 최종 학력지가 울산 또는 경남지역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은행측은 지역 내 우수 인력에 대한 별도 채용 전형을 마련...
조창래 2018년 09월 17일 -

울주군, 스마트국토엑스포 공간다듬이 우수상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8년 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 울주군이 공간정보 분야 공간다듬이 우수상과 지적 분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공간다듬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공간 정보와 빅데이터·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다양한 공공분야의 활용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울주군이 지난 2016년부터 지역 특화 사업...
이상욱 2018년 09월 17일 -

큐브2)외고·자사고 평가 강화..일반고 전환 검토
울산시교육청이 외고와 자사고에 대한 일반고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 천기옥 의원의 외고·자사고 일반고 전환에 대한 서면질문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평가 표준안을 마련해 기준에 미달하는 학교는 지정을 취소하고 일반고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사고인 현대청운고는 ...
서하경 201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