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오늘(9\/17) 울산시청에서
'울산지역 민생규제 현장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가로등에 설치하는 깃발광고 규격기준 완화와
증류주와 달리 탁주 등에만 적용되는
총산도 기준 완화 등
모두 22건의 민생규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과 부산,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마련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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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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