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8) 오후 2시 50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방향 온양IC 인근에서
47살 김모씨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2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속력이 나지 않아
김 씨가 갓길에 차를 세워 확인해 본 결과
뒷 타이어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며
트레일러 브레이크 부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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