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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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경보' 오늘 낮 최고 2도..내일 -7~1도
울산지방 오늘(12\/27)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건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영상 2도로 어제보다 7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도 아침 최저 영하 7도 낮 최고 1도의 기온 분포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으며, 이번 추위는 이번 일요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는 풍랑부의보가 내려져 있고 울...
최익선 2018년 12월 27일 -

울주군 온양읍 도로가 주차 트럭 화재(온산소방서)
어제(12\/26) 저녁 6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도로가에 주차해 있던 포터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일부가 불타고 인근 상가 출입문 유리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추차 2시간이 지난 뒤에 불이난 점 등으로 미뤄 인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8년 12월 27일 -

(경제브리핑)올해 경매물건 5.8% 증가
◀ANC▶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올해 울산지역 경매물건이 지난해 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상당수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집값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업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울산지역 경매 물건이 지난해 보다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조창래 2018년 12월 27일 -

연내 타결 안갯속..이번주 고비
◀ANC▶ 현대중공업의 임단협 연내 타결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사측이 양보안을 내면서 노사가 한 테이블에 앉기는 했지만 아직은 온도차가 여전한데 연내 타결을 위해서는 이번 주 안에 잠정합의안이 나와야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단협 연내 타결을 목표로 다시 협상 테이...
최지호 2018년 12월 27일 -

'경제 활성화' 방점..실현 가능성은 의문
◀ANC▶ 울산시가 친환경 에너지산업과 중소기업 육성 등 내년도 시정 10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지만, 핵심 과제 상당수가 민간투자유치에 의존하고 있어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내년도 울산시정은 경제활성화에 맞춰졌습니다. 특히 풍력과 ...
유영재 2018년 12월 27일 -

<부산>'타미플루' 주의 사항 고지...지켜지고 있나?
◀ANC▶ 독감에 결려 타미플루를 복용했던 한 여중생이 이상 행동을 보이다 사망한 소식,며칠 전 전해드렸죠. 유가족은 약 처방 시 주의 사항만 알려줬더라면 딸의 죽음을 막을 수 있었을 거라며 안타까움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이같은 주의 사항. 식약처가 고지를 의무화하고 있는데 지켜지는지 의문입니다. 부산 임선응 ...
조창래 2018년 12월 27일 -

공동배차제 폐지\/ 지원액 눈덩이
◀ANC▶ 울산시가 36년 만에 시내버스 공동운행제를 폐지하고 책임노선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서비스 질 개선을 기대하고 있지만, 사실상 준공영제 수준의 지원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꽃바위역에서 태화강역을 오가는 127번 시내버스. 울산지역 5개 시내버스 업체 모두 이 노...
서하경 2018년 12월 27일 -

성금 수(12\/26,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MCNS 임직원 일동 1,000만 원 울산광역시 건축사회 500만 원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울산광역시회 500만 원 (주)다스 임직원 일동 500만 원 ubc울산방송 임직원 일동 300만 원 성도산업 주식회사 100만 원 대송동 대원...
이상욱 2018년 12월 26일 -

'건조경보' 발효..내일 낮 최고 1도
오늘(12\/26)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강화됐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9.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 낮 최고 영상 1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한 낮 기온이 오늘 보다 8도 이상 낮겠습니다. 또 모레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며 이번 추위...
2018년 12월 26일 -

시내버스 공동배차제 폐지..재정부담 커질 듯
울산시가 36년 만에 중형 시내버스의 공동배차제를 폐지하고, 책임노선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책임노선제는 한 노선에 모든 업체의 버스가 투입되는 공동배차제와 달리 시내버스 업체마다 지정노선을 운행하는 것으로 울산여객을 포함한 5개 업체, 114대의 중형버스에 대해 시행됩니다. 책임노선제 시행으로 안전한 운...
서하경 201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