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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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센터 설치 조례 제정
직업계고등학생의 현장실습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운영 조레안이 마련됐습니다. 취업지원센터는 직업계 고등학교의 현장실습고 취업 참여 기업을 발굴하고, 산업안전 교육과 기업체 현장점검 활동을 지원합니다. 취업지원센터가 학교 현장과 현장 실습 참여 기업을 지원하면, 각 학교의 업무 부담이 줄...
서하경 2018년 12월 29일 -

상습 취업알선 사기범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 지인에게 자신의 남편이 대기업에 근무한 경력이 있으니 취직을 하게 해 주겠다고 속이거나 교육청에서 근무하는 장학사를 알고 있어 취업을 알선해 줄 수 있다고 속이는 등 18차례에 걸쳐 6천 850만 원을 ...
유희정 2018년 12월 29일 -

울산앞바다 유조선 좌초.. 인명 피해 없어(영상제공)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29) 오전 6시 5분쯤 울산항으로 항해중이던 부산선적 507톤급 유조선 A호가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범월갑 방파제에 과도하게 접근하다 좌초됐다고 밝혔습니다. 승선원 7명은 해경에 의해 구조됐으며, 좌초된 유조선도 예인선에 의해 장생포항에 입항했습니다. 해경은 선박의 안전상태에 이상이 ...
이돈욱 2018년 12월 29일 -

대왕암공원 방문객 외지인 비율 58.8%
지역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을 찾는 방문객 10명 중 6명은 외지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는 최근 2달 동안 대왕암공원 방문객 4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타지역에서 온 비율이 58.8%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대구·경북에서 온 방문객이 17.2%로 가장 많았고, 부산·경남 16.8%, 서울 8%, 대...
최지호 2018년 12월 29일 -

"신규 가입 막으려 조합 정관 개정했다면 무효"
대법원 제1부는 울산의 한 레미콘 업체가 울산레미콘협동조합을 상대로 낸 물량 배정자격 확인 소송에서 업체의 승소를 확정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 2017년 본점을 울산으로 옮기고 울산레미콘협동조합 가입을 신청했지만, 조합 측이 자신들의 가입을 막기 위해 울산에 공장을 둔 업체만 조합 가입이 가능하도록 정관을 ...
유희정 2018년 12월 29일 -

비닐하우스·식당 화재 잇따라(영상제공)
오늘(12\/29) 오전 8시 20분쯤 북구 상안동의 부추 경작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하우스 한 동과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낮 12시 30분쯤에는 북구 신청동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환풍기 등이 불에 탔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8년 12월 29일 -

내일 아침 최저 영하 6도.. 한파 이어져
주말인 오늘(12\/29)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영상 0.5도에 머물렀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겠지만 영하 6도에서 영상 4도의 기온분포로 추위가 게속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당분간 계속되다 다음 주 후반쯤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울산에 나흘째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
이돈욱 2018년 12월 29일 -

새해 첫 해맞이 준비 마친 간절곶
◀ANC▶ 2018년의 마지막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새해 첫 해맞이 준비를 마친 간절곶에는 벌써부터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 맞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최고의 일출지로 손 꼽히는 간절곶. 돼지해를 상징하는 귀여운 대...
이돈욱 2018년 12월 29일 -

11월 대형소매점 판매 12% 감소..생산 5.8% 증가
11월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나 감소하며 10월에 이어 두달 연속 두자릿수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대형마트 판매가 16.1%, 백화점 판매가 8.3% 각각 줄어들어, 경기침체에 따라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
서하경 2018년 12월 28일 -

연내 타결 사실상 무산
◀ANC▶ 극적으로 연내 타결이 가능할 것 같았던 현대중공업의 임금과 단체협상이 마지막 절차인 조합원 찬반투표를 앞두고 멈춰섰습니다. 노사가 도출한 잠정 합의안에 대해 일부 조합원들이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12\/27) 밤 늦게 올해 임금과 단...
유희정 201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