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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맞이 준비 마친 간절곶

이돈욱 기자 입력 2018-12-29 20:20:00 조회수 31

◀ANC▶
2018년의 마지막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새해 첫 해맞이 준비를 마친 간절곶에는
벌써부터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 맞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최고의 일출지로 손 꼽히는 간절곶.

돼지해를 상징하는 귀여운 대형 돼지 오르골이
새해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새해 첫 해맞이 준비를 마친 간절곶에는
벌써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 이상진 \/ 경상북도 예천군
속이 탁 트이는 것 같고 또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이라고 하니까 더욱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간절곶 곳곳에서 저물어 가는 2018년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고,

새롭게 시작되는 2019년을 힘차게 시작할
마음을 다집니다.

◀INT▶ 박경보 \/ 서울시 서대문구
정말 잘 살았나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다음 해 또 어떻게 살 건지 계획하러 왔어요.

간절곶에는 내년 1월 1일 7시 31분 한반도의
아침을 가장 먼저 깨울 첫 일출이 시작됩니다.

울산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다소 춥겠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돼 구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S\/U)이 곳 간절곶에서는 오는 31일 밤부터
한 해를 보내는 송녀행사와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비는 해맞이 행사가 이어집니다.

올해 1월 1일 간절곶을 찾은 해맞이 객은
역대 최대인 17만 명으로,

내년에는 새해 첫 일출과 함께 새로운 다짐을
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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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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