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나 감소하며 10월에 이어
두달 연속 두자릿수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대형마트
판매가 16.1%, 백화점 판매가 8.3% 각각
줄어들어, 경기침체에 따라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생산 증가에 힘입어
5.8% 증가했으며, 건설수주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7.8%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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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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