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을 찾는
방문객 10명 중 6명은 외지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는 최근 2달 동안 대왕암공원 방문객
4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타지역에서 온 비율이 58.8%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대구·경북에서 온 방문객이 17.2%로
가장 많았고, 부산·경남 16.8%, 서울 8%,
대전·충청 5% 등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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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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