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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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8일 날씨정보
[절기 '한로' 구름 많아요... 모레까지 강풍, 풍랑, 너울 유의]1) 오늘은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입니다. 공기가 차츰 선선해지면서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시기인데요.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21도로 예상됩니다. 일교차가 크지는 않지만 환절기 옷차림은 항상 신경...
옥민석 2020년 10월 08일 -

현대중 노조, 법인분할 징계 노동자 구제해야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0/7)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지난해 법인분할 파업 과정에서 대규모 징계를 받은 조합원에 대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10/8)부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과 관련해징계를 받은 노조원 1천 415명에 대한부당징계 구제신청 심...
정인곤 2020년 10월 07일 -

울산형 마을뉴딜 본격 추진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마을 중심의 지역성이 부각됨에 따라 울산형 마을 뉴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주민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마을연구소와 마을시설공단을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2019년 기준 38억 원 수준인 주민세를 이 사업에 쓸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07일 -

훈민정음 상주본 기증 타진..보상 제의는 사실무근
훈민정음 상주본을 갖고 있다는 배익기씨가 "송철호 울산시장이 금전적 보상을 시사하며 상주본 기증을 제의했다"고 주장했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송 시장은 "기증 의사를 타진한 적은 있지만, 금전적 보상 얘기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송 시장은 지난 8월 배씨와 만난 자리에서울산은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
옥민석 2020년 10월 07일 -

유치원·초중고 등교 인원 제한 16일까지 연장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등교 인원을 제한 조치를 1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조치에 따라 16일까지는 기존대로 등교 인원을 유치원, 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로 유지합니다.울산교육청은 16일 이후 학사 운영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 단계 조정과 교육부 지침을 반영해 ...
옥민석 2020년 10월 07일 -

공해 완충녹지에 아파트..시민 건강은?
◀ANC▶석유화학공단에서 나오는 공해물질이 도심으로넘어오는 걸 막는 완충녹지에 대규모 주택단지건설이 계속 추진되고 있습니다.완충녹지가 사라지면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데 대책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석유화학공단으로부터 날아드는 유해물질을걸러주는 남구 야...
최지호 2020년 10월 07일 -

중구 복산동 4중 추돌 사고..6명 부상
어제(10/6) 저녁 7시 40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성당 인근 도로에서 남구 방향으로 가던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07일 -

비탈길 주차 차량 밀려 내려가 어린이 다쳐..벌금형
브레이크 조작을 제대로 하지 않아 비탈길에 주차한 차량이 밀려 내려가면서 사람들을 다치게 한 50대 운전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경남 모 아파트 옆 비탈진 도로에서...
옥민석 2020년 10월 07일 -

두 차례 태풍 역대급 정전 피해..원인은?
◀ANC▶지난달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울산은 역대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전력이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쓰러진 나무와 간판 등이 전선을 건드려 발생한정전이 전체 사고의 3/4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울산은 전선 지중화율이 낮아 정전 피해를 키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지난...
유영재 2020년 10월 07일 -

보조금에 혜택까지..울산시는 침묵?
◀ANC▶대우버스 사태 연속기획입니다.대우버스가 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전하면서울산시는 길천산단을 조성하고 각종 세제혜택에 보조금까지 지원했습니다.그런데도 수백명의 정리해고 사태가 빚어진지금은 어찌된 일인지 침묵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 2004/12/14 뉴스데스크 자료 ------ 부산...
이용주 2020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