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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법인분할 징계 노동자 구제해야

정인곤 기자 입력 2020-10-07 20:20:00 조회수 163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0/7)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법인분할 파업 과정에서 대규모 징계를 받은
조합원에 대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10/8)부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과 관련해

징계를 받은 노조원 1천 415명에 대한

부당징계 구제신청 심문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노조는 법인 분할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에 대한

대규모 징계는 명백한 노동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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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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