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0/7)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법인분할 파업 과정에서 대규모 징계를 받은
조합원에 대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10/8)부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과 관련해
징계를 받은 노조원 1천 415명에 대한
부당징계 구제신청 심문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노조는 법인 분할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에 대한
대규모 징계는 명백한 노동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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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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