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마을 중심의 지역성이
부각됨에 따라 울산형 마을 뉴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주민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마을연구소와 마을시설공단을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2019년 기준 38억 원 수준인
주민세를 이 사업에 쓸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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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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