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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상주본 기증 타진..보상 제의는 사실무근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0-07 20:20:00 조회수 152

훈민정음 상주본을 갖고 있다는 배익기씨가

"송철호 울산시장이 금전적 보상을 시사하며

상주본 기증을 제의했다"고 주장했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송 시장은 "기증 의사를 타진한 적은 있지만,
금전적 보상 얘기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송 시장은 지난 8월 배씨와 만난 자리에서

울산은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배출한

최고의 한글 문화도시로서,

상주본을 온전히 보전하고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할 수 있다며 기증 의사를 물어봤지만

보상 얘기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송시장이 금전적 보상을 시사하며 상주본을

울산에 기증하는 안을 제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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