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탈핵시민단체, 맥스터 증설 뒤늦은 의견수렴 비판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9)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부가 맥스터 건설을 결정한 뒤 울산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울산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맥스터 증설이 이미 시작된 시점에서 맥스터 증설 찬반을 묻는 것이 아닌 의견수렴은 시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울산시와 5개 ...
정인곤 2020년 11월 09일 -

9억 들인 코로나 전담병원 52일 만에 폐쇄
◀ANC▶울산시가 코로나19 유행 예방을 위해 9억 4천만 원을 들여 감염병 전문병원을 만들었다가 불과 52일 만에 폐쇄했는데,예산을 너무 낭비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코로나19 발열 감시를 위해 공공기관과 학교에 설치된 열 감지 카메라 중 상당수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유희정 ...
유희정 2020년 11월 09일 -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안, 주민 발의 서명 완료
진보당 울산시당이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 제정을 요구하는 청구인명부를 오늘(11/9)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이들은 현행 고용보험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특수고용노동자와경제적 부담 등으로 고용보험 가입을어려워하는 자영업자 등에게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내용의조례안을 제출했습니다.이 조례안에는 울산...
유희정 2020년 11월 09일 -

5번째 특수학교 신설..'장애학생 여건 개선'
◀ANC▶울산지역 특수학교는 중구와 북구, 울주군에4곳 뿐이어서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가제기돼 왔는데요.다섯번째 특수학교는 남구에 건립돼장애학생들의 교육 여건이 개선될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지역 특수학교는 4곳이 전부입니다.공립인 혜인학교와 행복학교는 중구와 울주군,사립인...
최지호 2020년 11월 09일 -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 슬로건, 포스터 확정
울산시는 12월 열리는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 슬로건과 통합이미지(CI), 포스터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프레 페스티벌 슬로건은 재능 있는 젊은 영화인들의 꿈을 이뤄주는 영화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서'로 정해졌습니다.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
옥민석 2020년 11월 09일 -

58주년 소방의 날.. 유공 소방관에 시상·표창
오늘(11/9) 제 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와 구조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관들에 대한 시상과 표창이 진행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달 남구 삼환아르누보 화재 당시 주민 구조에 앞장섰던 남부소방서 김호식 소방교 등 3명을 1계급 특별승진했고 중부소방서 강영국 소방위 등 5명은 1호봉 특별승급했습니다. 또 배...
유희정 2020년 11월 09일 -

남구 아파트 11층서 불…3천만원 피해
오늘(11/9) 오전 11시 30분쯤남구 선암동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20년 11월 09일 -

요양시설 관계자 전원 코로나19 검사
울산시가 최근 코로나19 집단 전파가반복되고 있는 요양시설 관계자들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검사 대상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정신건강시설 202곳의 종사자와 이용자총 8천 51명이며, 검사 비용은 전부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울산시는 최근 수도권과 부산 등에서요양시설 관계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인...
유희정 2020년 11월 09일 -

남구 아파트 11층서 불..3천만 원 피해
오늘(11/9)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선암동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20년 11월 09일 -

"한수원 취직시켜줄게" 돈만 가로챈 2명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한국수력원자력에 취직을 시켜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4개월을,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한수원 고위직과의 인맥을 과시하며 지인에게 접근해, 조카를 정직원으로 채용시켜 주겠다며 8천만 원을 받는 등 1억...
최지호 202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