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이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 제정을
요구하는 청구인명부를
오늘(11/9)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현행 고용보험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특수고용노동자와
경제적 부담 등으로 고용보험 가입을
어려워하는 자영업자 등에게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제출했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울산지역 유권자의
85분의 1을 넘긴 1만 3천여 명이
서명해 조례안 신청 조건을 충족했으며,
조례안은 울산시의 심의를 거친 뒤
울산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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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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