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제 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와 구조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관들에 대한 시상과 표창이
진행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달
남구 삼환아르누보 화재 당시
주민 구조에 앞장섰던
남부소방서 김호식 소방교 등
3명을 1계급 특별승진했고
중부소방서 강영국 소방위 등
5명은 1호봉 특별승급했습니다.
또 배형식 소방령이 대통령표창을,
정수형 소방경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으며,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구조활동 과정에서
동료를 잃은 뒤 순직한
고 정희국 소방위에게는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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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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