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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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어선 불법조업에 울산 어민 피해 호소
울산 앞바다에 어구실명제를 위반한 타지역 어선들의 불법조업이 이어지고 있어 어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경북지역 어선들이 쳐 놓은 통발 때문에 2천여 척에 달하는 울산지역 어선들이 정상 조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1월 10일 -

'가짜 해녀' 엄벌..진짜 해녀가 왜 억울?
◀ANC▶ 울산MBC가 지난해 방송한 울주군 가짜해녀 보도와 관련해 사법당국이 관련자들을 대대적으로 징역형과 벌금형에 처했습니다. 그 결과 국가기관에서 보상금을 뜯어내던 어촌계 비리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실제 해녀들도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 자료 1 돈 되...
이용주 2020년 11월 10일 -

일 안 하고 월급 받는 공무원 공로연수 개선해야
공무원들의 공로연수 제도를 개선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울산시 행정지원국에 대한행정사무감사에서 황세영 울산시의원은 퇴직 직전 1년동안 가는 공로연수 기간동안근무하지도 않는데 급여를 받는다는 점에서시민들이 동의하기 힘들다며연수 기간을 6개월로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이에 대해 울산시는 타 시도...
유희정 2020년 11월 10일 -

음주로 도심 질주하다 순찰차 받은 20대 징역 4년
무면허·음주 운전으로 도심을 질주하며 경찰 순찰차까지 들이받은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6월 밤 울산 남구에서 동구까지 20㎞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177%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 순찰차...
옥민석 2020년 11월 10일 -

정자활어직매장, 임시 매장 열고 영업 재개
지난 9월 화재로 불탄 북구 정자활어직매장 건물 뒤편에 임시 매장이 개설됩니다. 북구는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도와 전기공사 등을 거쳐 임시 매장 설치를 완료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재해구호기금 7천600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자활어직매장은 기존 12월 초 복구가 완료될 예정이었지만 피해...
정인곤 2020년 11월 10일 -

울산형 인공태양 프로젝트 본격 추진
울산시는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추진 중인 2050년 탄소 중립에 맞춰 울산형 인공태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이를 위해 울산시는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과 함께 인공태양 분야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고자장 자석 연구 인프라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을 맺었습니다.인공태양은 핵융합 기술을...
옥민석 2020년 11월 10일 -

울산대교 전망대, 외벽 파손으로 또 정밀안전진단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외벽이 파손된울산대교 전망대에 대해 울산시와 동구가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오는 11일 설계서 작성 등을 거쳐 2개월 동안 실시되며 진단결과를 토대로 오는 2021년부터 보수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울산대교 전망대는 지난 2018년 태풍 '콩레이'로 ...
정인곤 2020년 11월 10일 -

둔치주차창 차량 침수위험 알림시스템 내년 6월 구축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 위험 신속 알림시스템이 내년 6월 마무리됩니다.설치 장소는 태화강국가정원 주차장과 북구 명촌주차장, 속심이보 주차장, 언양 강변공영주차장 등입니다.이 시스템은 장마철 차량 침수 피해 우려 때 차량 소유주에게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발송합니다.
옥민석 2020년 11월 10일 -

울산교육청 내년 본예산 1조7,839억 편성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본예산으로 1조 7천839원을 편성했습니다. 본예산 규모는 올해보다 193억 원이 늘어났으며 세부항목은 교직원 인건비 67%, 교육사업비 20%, 학교기본운영비 6%, 시설사업비 5% 등의 순입니다. 시교육청은 고교 무상교육과 전학년 무상급식, 교복비·수학여행 지원 등 교육복지비 비중을 높였으며, 코로...
최지호 2020년 11월 10일 -

식료품 3만 원 절도 '생계형 범죄'..선고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3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선고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식당에서 빈 병과 라면 등을 훔친 A씨가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개선 의지를 보여 형벌을 내리기에는 가벼운 범죄라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