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외벽이 파손된
울산대교 전망대에 대해 울산시와 동구가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오는 11일
설계서 작성 등을 거쳐 2개월 동안 실시되며
진단결과를 토대로 오는 2021년부터
보수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대교 전망대는 지난 2018년
태풍 '콩레이'로 외벽이 부서져 한차례
정밀안전 진단을 실시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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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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