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추진 중인 2050년 탄소 중립에 맞춰
울산형 인공태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과 함께
인공태양 분야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고자장 자석 연구 인프라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을 맺었습니다.
인공태양은 핵융합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로,
방사능과 탄소 배출이 거의 없고
에너지 효율이 매우 높아
꿈의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