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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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예배가 가족 감염으로.. 교회 관련 확진자 30명
◀ANC▶중구의 한 교회에서 집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족 간 연쇄 감염으로이어져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30명까지 증가했습니다. 울산시는 방역수칙 위반에 엄정 대응하겠다고밝혔고 중구청은 현장예배를 강행한 해당 교회에 대해 고발조치를검토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 울산제일성결...
정인곤 2021년 01월 09일 -

교회 관련 집단감염에 32명 확진.. 총 810명
울산에서는 오늘(1/9) 코로나 확진자 3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모두 81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18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울산제일성결교회 관련 확진자이며 인터콥 관련 확진자도 8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30명 이상 발생한 것은 지난달 31일 이후 9일 만입니다. 울산시는 종교단체...
정인곤 2021년 01월 09일 -

'대기업 사칭 폐자재 사기' 속출..경찰 수사
2주 전 울산MBC가 보도한 대기업 사칭 폐자재 사기사건과 유사한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북부경찰서는 대기업을 사칭한 전화로 고철업체에 폐자재를 납품하겠다고 속여 1억 6천만원을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해 계좌추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이 울산MBC에 보도된이...
이용주 2021년 01월 09일 -

한파주의보 해제.. 내일 아침 영하 7도
오늘(1/9) 울산지방은 한파특보는 해제됐지만 낮 최고 기온은 영하 2도에 머물며 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7도, 낮 최고 3도로 영상 기온을 회복하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추운 날씨 속 건조경보가 발효된만큼 화재 예방을 위해 온열기구 관리에 각...
정인곤 2021년 01월 09일 -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취소소송, 항소심도 패소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원전 지역 주민들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허가 취소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원고 패소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재판부는 원안위의 건설허가에 일부 절차상 위법한 부분이 있지만 처분 취소는 공공복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1심과 같은 원고 청구 기각 ...
정인곤 2021년 01월 09일 -

코로나19로 매출 감소한 택시기사에 지원금 지급
고용노동부와 울산시가 일반택시 기사의 생계난 해소를 위해 고용안정자금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1일 이전에 입사해 현재 근무중인 법인택시 기사 중 코로나19 확산 기간에 매출이 감소했을 경우 1인당 소득안정자금을 최대 50만 원...
유희정 2021년 01월 09일 -

불상 훔쳐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절에서 불상을 훔친 6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울주군 상북면의 한 절에서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50cm 가량의 불상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08일 -

울산 119 신고 하루 평균 621건..2.3% 증가
지난해 울산 119 종합상황실이 하루 평균 621건 신고 전화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 신고 전화는 모두 22만 7천여 건으로 전년 대비 2.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민원 안내가 8만2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유영재 2021년 01월 08일 -

울산 코로나19 치명률 4.19%…전국 평균보다 높아
울산지역 코로나19 치명률이 현재 4.19%로 전국평균 1.6%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망자 32명 중 94%인 30명이 지난해 말 집단 발병한 양지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로 분석됐습니다. 숨진 사람의 연령층은 60대가 2명, 70대 6명, 80대 17명, 90대 7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2021년 01월 08일 -

만취 손님 돈 빼돌린 노래방업주 3명 실형
술에 만취해 의식이 없는 손님들을 상대로 계좌에서 돈을 몰래 인출한 노래방 업주 3명에게 실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노래방 업주 39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또 다른 노래방 업주 23살 B씨와 34살 C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
옥민석 2021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