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119 종합상황실이 하루 평균 621건 신고 전화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 신고 전화는
모두 22만 7천여 건으로 전년 대비 2.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민원 안내가 8만2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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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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