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절에서 불상을 훔친
6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울주군 상북면의 한 절에서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50cm 가량의 불상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