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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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작업자 2명 사망..끊이지 않는 사고
◀ANC▶산업재해가 끊이지 않아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으로 분류된 고려아연에서 또 다시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독가스에 질식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바닥에 쓰러진 작업자 2명이 심폐 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숨졌습니...
유영재 2021년 05월 30일 -

어촌 곳곳 쓰레기 몸살..주민들 불안 호소
코로나19 장기화로 차를 이용한 캠핑이 늘면서 어촌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해변 일대는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차박을 즐기는 캠핑족이 버린 쓰레기가 곳곳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또, 일부 캠핑족들은 술을 마신 채 마스크도 하지 않고 동네를 누빈다며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1년 05월 30일 -

"거리두기 위반 신고 처리 안 됐다" 난동..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정철 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어긴 식당을 신고했는데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남구의 한 지구대에 찾아가 자신의 몸에 등유를 뿌리며 경찰관들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
유희정 2021년 05월 30일 -

너도나도 가로주택정비사업..소규모 재건축 활기
◀ANC▶부동산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소규모 재건축인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일반 재건축과 달리 법적 절차가 간소해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곳이 많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지난 2016년 동구 전하동 로얄맨션.입주민들이 이사를 나가고 있습니다.경주 지진과 태풍 차바의 ...
홍상순 2021년 05월 30일 -

현대重노조,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형식적"
현대중공업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감독이 지난 28일 끝난 가운데 현대중공업 노조가 특별감독에 대해 형식적인 과정에 불과했다며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생산의 담당하는 핵심 도크 5개가 작업중지로 멈춰있어 제대로 감독이 되지 않았고 일시적인 특별감독에는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사업장의 일상적인 ...
정인곤 2021년 05월 30일 -

코로나 확진환자 7명 추가..누적 2,578명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 중 6명은 기존 확진환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1명은 울주군 거주자로 동선과 접촉자에 대한 역학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2천578명을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30일 -

진하·일산해수욕장 7월 1일 개장..2달 운영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부터 8월말까지 운영됩니다. 동구청과 울주군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올해는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발열체크 부스를 설치하는 등 감염병 사전 예방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동구청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일산진 마을과 대왕암 쪽 ...
홍상순 2021년 05월 29일 -

코로나19 방역 지침 위반 7개 업소 적발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조치와 관련해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여긴 업소 7곳을 적발했습니다. 시는 오후 9시 이후 영업 금지 등 방역 지침을 위반한 유흥주점 1곳과 손님 등 4명에 대해 관할 구청에 과태료 처분을 의뢰했습니다. 나머지 위반 사항이 경미한 업소 6곳은 현지 시정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29일 -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누적 2,571명
오늘(5/2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3명이 추가됐습니다. 1명은 폴란드에서 입국한 울주군 거주자이며 나머지 2명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2천5백71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29일 -

안전조치 소홀로 근로자 추락사..책임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사 현장소장과 안전관리책임자에게 벌금 700만 원을, 하도급업체 상무이사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이 소속된 건설사와 하도급 회사에도 각각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울주...
유희정 2021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