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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곳곳 쓰레기 몸살..주민들 불안 호소

유영재 기자 입력 2021-05-30 20:20:00 조회수 118

코로나19 장기화로 차를 이용한 캠핑이 늘면서
어촌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해변 일대는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차박을 즐기는 캠핑족이
버린 쓰레기가 곳곳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또, 일부 캠핑족들은 술을 마신 채
마스크도 하지 않고 동네를 누빈다며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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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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