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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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유출 처벌논란 불안 가중
◀ANC▶ 얼마전 한 신용기관에서 개인정보가 기록된 서류 수천장을 바닷가에 무더기로 버린 사실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러나 처벌조항의 적용을 둘러싸고 해당기관 마다 논란을 빚어 사생활침해의 불안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개인정보가 빼곡히 적힌 서류 수천장을 바닷가 방파제...
서하경 2005년 03월 10일 -

경찰, 공권력 도전행위 엄정대처
경찰은 공권력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대처키로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중구 북정동에서 술에 만취해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서로 연행되는 과정에서 경찰관의 운전을 방해해 교통사고를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경찰관의 공무집행방해와 공용물손상 등으로 인한 피해가 울산중부경찰서에...
유영재 2005년 03월 09일 -

포근한 봄날씨 보여
오늘(3\/9) 울산지방은 포근해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날씨였습니다. 거리에 나선 시민들은 한결 옷차림이 가벼워졌으며 반팔 차림도 간혹 눈에 띄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6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지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
홍상순 2005년 03월 09일 -

지방시대
2005년 03월 09일 -

트레일러 사고, 도로 막아
어제(3\/8) 밤 11시쯤 남구 석유화학공단 앞 7번국도 확장공사구간에서 25톤 대형 트레일러가 도로를 이탈해 두시간동안 도로 한차선을 막아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석유화합물을 싣고 구미를 다녀오던 운전자 48살 김씨는 7번국도 확장공사를 하면서 안전표시를 제대로 해놓지 않는 바람에 높이 70cm가 넘는 턱이 있는...
옥민석 2005년 03월 09일 -

울산시교육청,호주 어학 연수 실시
울산시교육청과 호주 빅토리아주 교육부간에 학생과 교사 어학 연수 교류 합의서가 체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호주 빅토리아주 교육부와의 어학 연수 합의서가 체결됨에 따라 빠르면 올 여름방학부터 어학 연수단을 호주로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호주 어학 연수단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최익선 2005년 03월 09일 -

위험한 비상구 긴급 안전조치
발코니나 계단이 없는 위험한 비상구 보도와 관련해 소방방재청이 전국의 소방본부에 일제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내년 5월까지 위험한 비상구에 발코니나 부속실을 설치하도록 한, 개정된 법 규정을 다중이용업소에게 홍보하고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 소방본부는 경고 ...
홍상순 2005년 03월 09일 -

빈 택시 현금 노린다
◀ANC▶ 주차돼 있는 택시의 유리창을 깨고 현금을 털어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차에 동전이든 지폐든 현금을 두지 않는게 안전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택시기사 이종한씨는 오늘(3\/9) 차를 몰고 일을 나가려다 깜짝 놀랐습니다. 주차해 둔 택시의 유리창이 깨졌고 차량안에 있던 현금 6...
홍상순 2005년 03월 09일 -

울산시-의회 국립대 관련 간담회
울산시와 시의회는 오늘(3\/9) 간담회를 갖고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협의를 활성화하고 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해양대 이전과 관련해 부산지역의 반발이 거세지만 정부가 이미 장애요소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
조창래 2005년 03월 09일 -

생계형 면허 구제 45% 무조건 신청
생계형 음주 운전 면허 취소 구제 제도와 관련해 접수 요건이 안되는데도 무조건 신청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이 제도가 시행된 지난해 4월부터 연말까지 448건의 구제신청건수를 분석한 결과 45%인 201건은 신청 요건 미비로 각하?으며 23%는 구제, 32%는 부결됐습니다. 생계유지를 위...
홍상순 200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