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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차돼 있는 택시의 유리창을 깨고
<\/P>현금을 털어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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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차에 동전이든 지폐든 현금을 두지 않는게
<\/P>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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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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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D▶
<\/P>◀VCR▶
<\/P>택시기사 이종한씨는 오늘(3\/9) 차를 몰고
<\/P>일을 나가려다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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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차해 둔 택시의 유리창이 깨졌고
<\/P>차량안에 있던 현금 6만원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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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종한 피해자\/택시기사
<\/P>“오늘 일도 못하고, 피해 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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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흘전에는 울산 남구 달동에서 택시기사
<\/P>박모씨가 똑같은 방법으로 털리는 등
<\/P>최근 한달동안 4명이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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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심지어 회사에 세워둔 차량도
<\/P>절도범의 표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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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차재열 실장\/00택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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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른 택시회사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잇따르고 있지만 피해액이 많지 않아 경찰에 신고하지
<\/P>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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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경찰
<\/P>“단서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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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어려운 경제상황이 지속되면서 발생한
<\/P>생계형 절도로 보고 있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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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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