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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택시 현금 노린다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3-09 00:00:00 조회수 166

◀ANC▶

 <\/P>주차돼 있는 택시의 유리창을 깨고

 <\/P>현금을 털어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P>

 <\/P>차에 동전이든 지폐든 현금을 두지 않는게

 <\/P>안전합니다.

 <\/P>

 <\/P>홍상순기잡니다.

 <\/P>

 <\/P>◀END▶

 <\/P>◀VCR▶

 <\/P>택시기사 이종한씨는 오늘(3\/9) 차를 몰고

 <\/P>일을 나가려다 깜짝 놀랐습니다.

 <\/P>

 <\/P>주차해 둔 택시의 유리창이 깨졌고

 <\/P>차량안에 있던 현금 6만원이 없어졌습니다.

 <\/P>

 <\/P>◀INT▶이종한 피해자\/택시기사

 <\/P>“오늘 일도 못하고, 피해 막심”

 <\/P>

 <\/P>사흘전에는 울산 남구 달동에서 택시기사

 <\/P>박모씨가 똑같은 방법으로 털리는 등

 <\/P>최근 한달동안 4명이 당했습니다.

 <\/P>

 <\/P>심지어 회사에 세워둔 차량도

 <\/P>절도범의 표적이 됐습니다.

 <\/P>

 <\/P>◀INT▶차재열 실장\/00택시회사

 <\/P>

 <\/P>다른 택시회사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잇따르고 있지만 피해액이 많지 않아 경찰에 신고하지

 <\/P>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

 <\/P>◀INT▶경찰

 <\/P>“단서 찾기 힘들다"

 <\/P>

 <\/P>경찰은 어려운 경제상황이 지속되면서 발생한

 <\/P>생계형 절도로 보고 있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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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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