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공권력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P>엄정대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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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지난달 중구 북정동에서
<\/P>술에 만취해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P>경찰서로 연행되는 과정에서
<\/P>경찰관의 운전을 방해해
<\/P>교통사고를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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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경찰관의 공무집행방해와
<\/P>공용물손상 등으로 인한 피해가
<\/P>울산중부경찰서에만 54건을 비롯해
<\/P>해마다 울산지역에서 이런 사례가
<\/P>크게 늘고 있어 공권력위협행위에 대해
<\/P>엄청대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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