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시의회는 오늘(3\/9) 간담회를 갖고
<\/P>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협의를 활성화하고
<\/P>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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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시장은 해양대 이전과 관련해
<\/P>부산지역의 반발이 거세지만 정부가 이미
<\/P>장애요소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P>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며 시의회의
<\/P>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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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시의원들은 그동안 해양대 이전 추진
<\/P>과정에서 의회와의 협의가 부족했다며
<\/P>중요 사안에 대한 긴밀한 공조체제를
<\/P>구축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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