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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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타이틀
2005년 03월 22일 -

병수발에 지쳐 모자 자살 기도
◀ANC▶ 식물인간 아버지와 15년동안 앓아누운 어머니를 돌보던 아들이, 어머니와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아들이 너무 딱해 함께 죽음을 결심했지만, 어머니는 아들을 살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온갖 관절이 뒤틀려 버린 지체 장애 1급 어머니, 병상에서 꿈쩍도 못한지 벌써 15년...
유영재 2005년 03월 22일 -

울산대 발전기금 천만원 전달
울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올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기업사랑,지역사랑‘운동의 하나로 울산 대학교의 경쟁력을 높여주기 위해 오늘(3\/22) 오전 상의회의실에서 울산대 정정길 총장에게 천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이와함께 울산지역내 200개 우량업체에 협조문을 보내 지역대학 사랑에 참...
2005년 03월 22일 -

수업중 초등학교서 불, 학생 4백명 대피
수업중인 초등학교에서 불이나 학생 4백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3\/22) 오후 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초등학교 5층 전기실에서 불이나 변압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2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건물에서 수업을 받고 있던 학...
서하경 2005년 03월 22일 -

[주민보다]힘있는 기관 우선
◀ANC▶ 납골당 위치에 반대하는 주민의견을 넉달넘게 묵살하던 남구청이 갑자기 위치변경을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근에 들어설 법조타운 등 일부기관에서 납골당 위치변경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납골당과 장례식장 예정부지 입구에는 넉달째 반대하는 플래카드가 붙어있...
2005년 03월 22일 -

지방시대
2005년 03월 22일 -

어젯밤 또다시 약한 지진 발생
어젯밤 울산 지방에 또다시 약한 지진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어젯밤 자정쯤 후쿠오카 북서쪽 45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진도 4.6 규모의 지진의 영향으로 부산과 울산지역에서 약한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구 진장동과 반구동, 남구 신정동 일부 지역에서 창문이 흔들...
2005년 03월 22일 -

남구 매암동.장생포동 23일 단수
남구 매암동과 장생포동 일원이 23일(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9시간동안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노후관 교체공사로 이날 단수된다며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두는 등 단수에 대비할 것을당부했습니다.
2005년 03월 22일 -

*수퍼[RR]항만사용료 줄줄 샌다.
◀ANC▶ 부산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항만사용료 면제제도‘가 일부 해운사 대리점들의 배를 불리는데 악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일이 수년간 계속돼 왔지만 부산항만공사와 해양수산청은 방치해왔습니다. 박상규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부산 남외항 대기 정박지입니다. 외항선이 기름이나 ...
2005년 03월 22일 -

태화강 둔치에 홍화씨 파종
태화강 남쪽 둔치에 홍화가 피게돼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구청은 내일(3\/22)부터 구청 녹지작업단과 공공근로자들을 동원해 홍화씨를 파종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98년부터 태화강 둔치 1만여 평방미터에 유채와 코스모스를 키워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홍화씨 파...
2005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