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남쪽 둔치에 홍화가 피게돼 새로운
<\/P>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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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내일(3\/22)부터 구청 녹지작업단과
<\/P>공공근로자들을 동원해 홍화씨를 파종하기로
<\/P>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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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지난 98년부터 태화강 둔치 1만여
<\/P>평방미터에 유채와 코스모스를 키워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홍화씨
<\/P>파종으로 태화강 둔치에는 봄,여름, 가을 등 3계절에 걸쳐 다양한 꽃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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