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울산 지방에 또다시 약한 지진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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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기상대는 어젯밤 자정쯤 후쿠오카 북서쪽 45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진도 4.6 규모의 지진의 영향으로 부산과 울산지역에서 약한
<\/P>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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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중구 진장동과 반구동, 남구 신정동 일부 지역에서 창문이 흔들릴 정도여서 시민들이
<\/P>순간적인 불안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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