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인 초등학교에서 불이나
<\/P>학생 4백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P>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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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3\/22) 오후 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P>온산읍 덕신리 온산초등학교 5층 전기실에서
<\/P>불이나 변압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P>2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P>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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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불이 났을 당시 건물에서 수업을 받고 있던
<\/P>학생 4백여명이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P>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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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P>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P>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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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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