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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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 용역비만 날렸나
◀ANC▶ 울산시가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해 타 지자체에서 잇따라 도입한 풍력발전을 추진했으나 산자부로부터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해 아까운 용역비만 날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가 지난해 용역을 실시했던 풍력발전에 대해 사실상 포기단계인 것으로 나...
2005년 03월 28일 -

"벌써 이웃사촌" (마산)
◀ANC▶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 이사도 채 하기 전에 일찌감치 이웃사촌으로 지내는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새시나 중문 같은 아파트 자재를 공동구매하면서 이사 비용까지 아끼고 있답니다. 마산 윤주화 기자 ◀END▶ ◀VCR▶ 다음달 김해의 한 아파트에 입주할 주민들이 공동구매를 하...
2005년 03월 28일 -

포경,반포경 중립입장 고수
울산시는 오는 5월27일부터 6월24일까지 약 한달간 열리는 IWC 즉,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와 관련해 포경찬반에 대해 중립입장에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포경찬반논란이 팽팽한 상황에서 섣불리 주최도시로서 어느 한 쪽을 지지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포경이 ...
2005년 03월 27일 -

건설플랜트 노조, 비조합원 폭행
파업중인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조가 오늘(3\/27) 오전 9시쯤 정기보수 작업을 하던 온산공단 내 5곳의 공장에 들어와 비조합원을 폭행하고 회사밖으로 끌어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 온산공간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30여대가 펑크가 나고 유리창이 파손된 것도 건설플랜트 노조원의 소행으로 보고, ...
2005년 03월 27일 -

3월 마지막 휴일, 촉촉한 봄비
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3\/27) 울산지방에는 촉촉한 봄비가 내렸습니다. 비의 양은 ( )mm로 많지는 않았지만 나들이객이 줄면서 도심은 대체로 한산했습니다. 차분함 속에 부활절을 맞은 교회와 성당에서는, 예수 부활을 찬양하는 예배와 미사를 가졌고 시민들에게 계란 등을 나눠주며 온누리에 예수의 은총이 함께 ...
홍상순 2005년 03월 27일 -

지금 울산은-꼬리 명주나비 살리기(일)
◀ANC▶ 울산시가 태화강에 연어를 돌아오게 한데 이어 이번에는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꼬리 명주나비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이 꼬리 명주나비가 최근 2-3년사이 울산에서 거의 자취를 감춘 멸종위기종이어서, 이 나비 살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지금 울산은! 김철중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VCR▶ 나비 영상...
2005년 03월 27일 -

체전 숙박시설 비상
◀ANC▶ 전국체전이 이제 20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숙박시설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관 업주들의 참여율이 70% 정도에 불과한데 이마저도 제대로 지켜질 지 미지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전국체전이 이제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수단 규모만 3만명, 이 가운데 2만6천명이 ...
조창래 2005년 03월 27일 -

동해펄프 상장폐지 불가피
법정관리중인 동해펄프가 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마련한 정리변경계획안이 지난 14일 울산법원에서 채권단의 동의를 얻지 못해 부결되고, 법정관리 탈출이 어렵게 됨에 따라,상장폐지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동해펄프가 상장 폐지되더라도 법정관리는 유지돼 회사영업에 큰 타격을 받지는 않지만 ,기업의 신...
2005년 03월 26일 -

지방시대
2005년 03월 26일 -

울산항 선박체선 개선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올들어 지난달까지 2달동안의 항만운영상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항의 선박체선이 지난해 104척에서 77척으로 26%가 줄고 체선시간도 3천698시간에서 2천553시간으로 31%가 감소하는 등 상당수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야간 입출항 확대시행과 24시간 항만운영체제를 갖춘 ...
200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