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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해
<\/P>타 지자체에서 잇따라 도입한 풍력발전을
<\/P>추진했으나 산자부로부터 제대로 평가를
<\/P>받지 못해 아까운 용역비만 날렸다는
<\/P>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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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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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울산시가 지난해 용역을 실시했던
<\/P>풍력발전에 대해 사실상 포기단계인 것으로
<\/P>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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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대체에너지 개발과 관광자원활용을
<\/P>위해 도입을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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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해 지난해 7천만원을 투입한
<\/P>10군데 용역결과는 울주군 간절곶과
<\/P>울산과학대학 주변 등 3곳이 적지로 평가됐으나
<\/P>산자부로부터 이를 제대로 인정받지
<\/P>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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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국비지원도 전면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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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최낙은 기업지원과장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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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용역이 잘못됐든지 아니면 제주와 강원도,
<\/P>전북 등 타 지자체에서 잇따라 도입하자
<\/P>섣불리 사업에 착수하려했다는 풀이가
<\/P>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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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그러나 용역을 실시해야 타당한지
<\/P>아닌지 결론을 얻을 게 아니나며 용역실시는
<\/P>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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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풍력발전도입이 무기연기되면서
<\/P>아까운 용역비만 날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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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사실상 도입이 <\/P>불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P>MBC뉴스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