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올들어 지난달까지
<\/P>2달동안의 항만운영상황을 분석한 결과,
<\/P>울산항의 선박체선이 지난해 104척에서
<\/P>77척으로 26%가 줄고 체선시간도
<\/P>3천698시간에서 2천553시간으로 31%가
<\/P>감소하는 등 상당수준 개선된 것으로
<\/P>나타났습니다.
<\/P>
<\/P>이같은 현상은 야간 입출항 확대시행과 24시간 항만운영체제를 갖춘 때문으로,울산항을
<\/P>드나드는 전체 선박에 대한 체선율도
<\/P>지난해 5.8%에서 4.3%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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