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중인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조가
<\/P>오늘(3\/27) 오전 9시쯤 정기보수 작업을 하던
<\/P>온산공단 내 5곳의 공장에 들어와
<\/P>비조합원을 폭행하고 회사밖으로 끌어내
<\/P>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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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또 어제 온산공간에 주차돼 있던
<\/P>승용차 30여대가 펑크가 나고 유리창이
<\/P>파손된 것도 건설플랜트 노조원의 소행으로
<\/P>보고, 불법 폭력 행사자에 대해서는
<\/P>엄정히 형사처벌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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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조는 사측이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P>단체협상에 나설 때까지 파업을 계속하겠다고
<\/P>밝혔으며 오늘은 외국인 전용공단 내에서
<\/P>영남지역 건설플랜트 노동자 대회를
<\/P>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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