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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산은-꼬리 명주나비 살리기(일)

입력 2005-03-27 00:00:00 조회수 61

◀ANC▶

 <\/P>울산시가 태화강에 연어를 돌아오게 한데 이어

 <\/P>이번에는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꼬리 명주나비

 <\/P>살리기에 나섰습니다.

 <\/P>

 <\/P>이 꼬리 명주나비가 최근 2-3년사이 울산에서 거의 자취를 감춘 멸종위기종이어서, 이 나비

 <\/P>살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P>

 <\/P>지금 울산은! 김철중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P> ◀VCR▶

 <\/P>나비 영상 (음악)---------------------

 <\/P>

 <\/P>울산지역의 산과 들에서는 이같은 나비보기가 예전 처럼 쉽지 않습니다.

 <\/P>

 <\/P>그래서 울산시가 이번엔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꼬리 명주나비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P>

 <\/P>이 나비는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지만,울산에서는 최근 2-3년 사이 거의 자취를 감춘 멸종

 <\/P>위기종 입니다.

 <\/P>

 <\/P>긴 꼬리가 명주실처럼 보이고,바람을 타고 우아하게 나는 모습이 마치 한복입은 여인을 연상케하는 나비로서,친환경 생물의 대명사로 여겨

 <\/P>집니다.

 <\/P>

 <\/P>울산시는 2천7년까지 3년에 걸쳐 현대자동차와 함께 이 꼬리 명주나비를 복원.증식시켜 울산 대공원 등 6곳에 서식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P>

 <\/P>이 계획이 성사되면 평방킬로미터당 250에서 300개체의 꼬리 명주나비가 군락을 형성하게

 <\/P>됩니다.

 <\/P>

 <\/P>태화강 연어회귀에 이어 꼬리명주나비 복원으로공해도시 울산의 오명에서 벗어나, 친환경 생태

 <\/P>도시로 확실하게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것

 <\/P>입니다.

 <\/P>

 <\/P> ◀INT▶ 강한원 환경국장

 <\/P>

 <\/P>울산시는 꼬리 명주나비의 복원 대상지를 제공.

 <\/P>관리하고,체험과 관찰활용방안등을 마련합니다.

 <\/P>

 <\/P>현대자동차는 명주나비의 복원과 증식에 필요한 모든 기술 실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P>

 <\/P> ◀INT▶ 강창희 복원팀장

 <\/P>

 <\/P>(Closing)

 <\/P>꼬리명주나비가 성공적으로 복원돼 울산지역의

 <\/P>공원과 들판을 날아 다니면, 생태,환경도시

 <\/P>울산의 이미지가 훨씬 좋아질 것으로 기대

 <\/P>됩니다.\/\/\/\/ ◀EN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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